남궁석 의원(오른쪽)은 소년원이 지식정보사회에 적합한 신기술인·신지식인을 양성하는 정보화 교육의 요람으로 거듭나도록 지원한 공로로 27일 서울소년원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남궁 의원은 삼성SDS 사장 시절인 지난 95년부터 전국 소년원의 컴퓨터교실 개설 지원, 제주소년원 사이버파크 개설 지원, 서울소년원 정보처리교육훈련센터 개설 지원 등 사회적으로 소외된 소년원생들에게 정보화 교육을 지원해왔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2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3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4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5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6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7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10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