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크리스마스 인사도 휴대폰 문자 서비스로.’
최근 중국 휴대폰 가입자들 사이에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휴대폰 문자 서비스를 이용해 안부를 확인하는 것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에 문자 서비스 통화량이 평소보다 6배 이상 늘어났다고 보도했다.
문자 서비스가 이처럼 폭발적인 인기를 끈 것은 사용이 편리한데다 음성통화보다 저렴한 서비스 요금(1통에 6센트)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편 이 기간 동안 중국 인터넷 사용자들의 메시지 전송량도 크게 늘어 지나닷컴(http://www.sina.com) 등 포털 사이트의 경우 평소보다 5∼6배 더 많은 메시지가 오간 것으로 집계됐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테크 차이나]“EREV 30만위안 넘으면 안 팔린다?”…샤오미, 20만위안대 대형 SUV로 판 흔든다
-
8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9
드론 타고 하늘 나는 앵무새…무슨 사연?
-
10
아시안게임 코앞인데…시간당 100㎜ 폭우 덮친 日 아이치, 선수단 수백명 대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