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티르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는 26일 내년에도 전자 및 전기 산업을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베르나마 통신이 보도했다.
모하마드 총리는 내년 경기 전망에 관한 질문을 받고 “올해 실적이 좋지는 않지만 계속 전자 및 전기 분야에 역점을 둘 것”이라면서 “물론 다른 분야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예를 들면 다양한 장비를 제조할 능력이 있으며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을 잘 만드는 등 신규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산업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여러 불확실성 때문에 세계 경기가 빨리 회복될 것 같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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