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유통·물류사업자 및 제조업체를 상대로 시설 및 운전자금을 지원하는 ‘2002년도 제1차 유통합리화자금 지원계획’을 확정하고 내년 1월 15일까지 지원신청을 받는다.
이 자금의 지원부문은 ‘유통정보화’를 포함해 △물류표준화 및 자동화 △물류서비스 고도화 △물류신기술 개발 등이다.
산업자원부의 산업기반기금에서 지원되는 이 자금의 융자조건은 연리 5.0%에 3년거치 5년 분할상환이며, 동일인당 한도는 20억원다. 단 공동유통정보시스템 구축 등은 산자부 장관이 동일인당 한도를 별도로 지정한다.
상의는 올 한 해 동안 3차에 걸쳐 51개 업체에 928억원의 유통합리화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문의 유통사업팀 (02)316-3452∼7, http://logistics.korcham.net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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