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신근영 http://www.netsecuretech.com)가 CEO·COO·CTO·CMO 등 전문경영진 제도를 도입하고 부문별 책임경영제를 정착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넷시큐어는 우선 배영훈 전 단암데이타시스템 사장을 경영책임자(COO)로 내정하고 신근영 대표이사 사장은 최고경영자(CEO) 역할을 맡게 했다. 최고기술개발책임자(CTO)와 최고관리책임자(CMO)는 추후 내정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넷시큐어의 “다양한 자체 보안 솔루션을 확보하고 솔루션별 타깃 마케팅을 강화해 영업 역량을 향상시켜 내년에는 270억원의 매출액과 당기순익 50억원 이상을 달성해 종합정보보안 업체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