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신근영 http://www.netsecuretech.com)가 CEO·COO·CTO·CMO 등 전문경영진 제도를 도입하고 부문별 책임경영제를 정착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넷시큐어는 우선 배영훈 전 단암데이타시스템 사장을 경영책임자(COO)로 내정하고 신근영 대표이사 사장은 최고경영자(CEO) 역할을 맡게 했다. 최고기술개발책임자(CTO)와 최고관리책임자(CMO)는 추후 내정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넷시큐어의 “다양한 자체 보안 솔루션을 확보하고 솔루션별 타깃 마케팅을 강화해 영업 역량을 향상시켜 내년에는 270억원의 매출액과 당기순익 50억원 이상을 달성해 종합정보보안 업체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