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전문 웹에이전시 퓨처그룹(대표 최정훈 http://www.futuregroup. co.kr)이 외환은행(대표 김경림)이 최근 발주한 통합 고객관계관리(eCRM)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 프로젝트는 인터넷 뱅킹·CRM·콘텐츠·계좌통합 서비스를 완전히 통합하기 위한 것이다.
퓨처그룹은 주사업자로서 콘텐츠 재구축을 위한 사이트 기획과 개편, 인터넷 뱅킹 시스템 전면 개편 등 프로젝트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또 협력사인 코리아엑스퍼트·오픈테크·스펙트라 등과 공동으로 원투원 마케팅 시스템, 사이버 고객 거래 행태 분석시스템, 고객 질문에 e메일로 응답하는 인바운드 마케팅 시스템 등을 구축하게 된다.
한편 외환은행의 이번 프로젝트는 퓨처그룹을 포함한 홍익인터넷·FID 등 3개의 업체가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돼 경쟁을 벌인 결과 퓨처그룹이 사이트 기획과 콘텐츠 전략, 서비스 프로세스 구성의 참신성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9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