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가 내년 1월 1일부로 조직개편과 함께 임원인사를 단행한다.
삼보컴퓨터는 신속한 의사결정체제를 갖추기 위해 미국식 이사회 제도를 도입, 이사회와 실무 경영을 이원화하고 기존 임원직제인 담당-이사대우-이사-상무-상무-전무-부사장 체계를 담당-상무보-상무-전무-부사장 형태로 단순화하기로 했다.
또 기술 연구개발을 강화하기 위해 연구 관련 임원에 대한 별도 직제인 ‘연구위원제’를 신설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연구개발 인력의 직급체계를 선임연구원-책임연구원-연구위원(담당∼상무급)-수석연구위원(전무급 이상)으로 바꾸었다.
삼보컴퓨터는 이번 조직변경에 따라 이윤식 상무(중국법인장)와 박일환 상무(국내사업본부장)를 전무로 승진발령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