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시장 김완주)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가 주관하고 건교부가 후원하는 ‘2001년 지속 가능한 도시대상’ 에서 정보화 부문 전국 최우수 대상을 수상했다.
시에 따르면 전국 232개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정보화 교육 및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 멀티미디어기술지원센터 건립, 첨단 전주문화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7월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한 ‘제6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평가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같은 상을 받게 돼 가장 살고 싶은 도시라는 이미지가 부각됐다”고 말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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