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전문업체 RFD(대표 라홍운 http://www.rfd.co.kr)는 눈·비에 노출된 상태에서도 10초 안에 외부 공기의 습도를 측정하는 정전용량식 온·습도센서 ‘HTS2010SMD’를 출시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 온·습도센서는 제품상부에 수증기만 통과시키는 필터를 설치해 물방울에 젖어도 정상적인 작동을 하므로 차량유리의 김서림 방지센서, 비닐하우스, FA분야 등에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또 미국의 자동차인증 규격인 QS9000을 통과해 신뢰성을 인정받았으며 습도센서 및 온도센서의 기능을 하나로 합치고 10×6㎜ 크기의 소형 SMD타입으로 제작돼 자동차 전장업체와 FA업체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RFD측은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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