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대 환경기술개발센터(센터장 백병천 교수)가 최우수센터로 선정됐다.
대학은 환경부가 전국 10개 센터의 홈페이지 구축 및 연구개발사업 추진 체계, 연구개발 성과 활용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최우수센터로 뽑혀 9000만원의 지원금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98년 설립된 환경기술개발센터는 전남 광양만 지역의 환경 여건과 영향에 관한 기초조사, 환경 개선에 필요한 기술개발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여수=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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