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매트제조협의회(회장 김광섭)가 품질보증마크 제도와 공동사후관리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했다.
한국전기매트제조협의회는 최근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에서 회의를 갖고 전기매트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신해소와 불법 OEM 제품을 시장에서 추방하기 위해 회원사 제품에 품질보증마크(EMC마크)를 부착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별로 AS를 담당할 전문회사를 지정해 타사 제품에 대해서도 AS를 해주는 공동AS서비스 제도를 도입키로 했다.
협의회는 이와 함께 △회원사 고유번호 지정 △우량부품 공동구매 △기술정보 상호교환 등 회원사간 협력강화에 합의했다.
한국전기매트제조협의회는 지난 7월 종전 전기매트협의회와 전기요·장판협의회가 통합되면서 설립됐으며 국민의료기·동천산업·거영산업 등 총 236개사가 회원사로 가입해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8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금융위, 중동발 증시 변동에 '100조원+α' 가동…피해기업 13조3000억원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