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B2B 전문업체인 이포넷(대표 이수정 http://www.e4net.net)은 한국전산원의 공공조달 전자문서 중계환경 개선을 위한 ebXML 메시징 서버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메시징 서버 구축작업에는 이포넷이 자체 개발한 XML/EDI를 위한 전용 메시징 서버인 넥스체인지 메시징 서버와 공인인증모듈 인터페이스가 함께 적용된다.
한국전산원 메시징서버 기반 구축사업은 국제표준권고안(ebXML TRP, CPP/CPA)을 따라 구성되며 이외에도 국내 유관 시스템과의 원활한 연동을 위해 UN/CEFACT 및 OASIS ebXML 스펙, ebXML 레지스트리 & 리포지터리 1.0 인터페이스로 새롭게 구성될 예정이다.
한국전산원은 이를 통해 메시징 중계에 있어 보다 편리하고 안정된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게 돼 신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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