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명품 오디오와 홈시어터 신제품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01 서울 오디오페어’가 20일 오전 10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대서양홀과 콘퍼런스센터 전관에서 막을 올렸다. 23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이번 서울 오디오페어는 40개국 250여 브랜드가 참여해 2002년 가전시장의 최대 이슈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디지털 홈시어터시스템을 비롯해 최신 하이엔드 오디오 등 각종 디지털 AV기기가 대거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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