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전자(대표 김동연 http://www.telson.co.kr)가 중국 캉자(康佳)그룹에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이동전화단말기 공급을 본격화한다.
이 회사는 지난 10일 캉자그룹으로부터 12월 CDMA단말기 선적분 1만대, 155만달러에 대한 신용장을 접수해 오는 21일부터 공급을 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텔슨전자는 다음달초 800만달러 상당의 신용장이 추가로 개설되는 등 캉자로의 수출이 본격화돼 3월까지 총 34만대, 6096만달러어치 CDMA단말기 공급을 완결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