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업체인 컴포우즈포유(대표 하철승)는 최근 네티즌이 인터넷(http://www.compose4u.com)을 통해 자신만의 창작가요를 제작, e메일이나 휴대폰으로 전송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곡의 장르와 성격을 선정하고 별도의 가사를 입력, ARS를 통해 녹음한 뒤 e메일이나 휴대폰으로 전송할 수 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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