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전 부문은 아니고 일부에 그치지만 미국고객들의 IT 예산 동결이 서서히 풀릴 전망이라고 위프로 부회장 Vivek Paul은 말했다. 지난 9월 11일 참사이후 미국 기업들의 IT정책 결정은 사실상 거의 정지 상태에 빠져 있었다.
한 예로 컴퓨팅과 스토리지 부문은 기업들이 생산성 증대를 위한 적절한 인프라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까닭에 점차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텔레콤 부문은 과도한 투자가 진행되었기 때문에 침체 이전과 별다른 차이가 없다. 다시 말해서 다른 IT와는 달리 바닥을 치지 않았기 때문에 뚜렷한 상승세도 없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위프로 Paul 부회장은 말했다.
이제 위프로의 기술과 기업 비즈니스가 회복세를 보여야 마땅하겠지만 아직도 여전히 성장률은 불확실하다고 덧붙였다.
매출증대가 최우선순위가 되어버린 있는 현 상황에서 기업들은 고객관점을 일원화시키고 보다 빠른 고객 지원 소프트웨어에 투자하고 있다 .
기업들은 또한 직원 생산성 분야, 소위 B2E(business to employees)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고용인 생산성에 관한 관심은 대다수의 기업들의 공통적인 두 가지 요인 즉 피고용인에 대한 이해와 비용절감으로 인한 후유증에서 벗어나 사기를 앙양시키기 위함이다.
나스콤-보스턴 컨설팅 그룹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피고용인 권한부여는 경쟁력 강화의 도구가 될 것이라고 한다. 아울러 B2E는 인력 관리와 집약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에서의 상호교류 증진, 유대와 능력 심화 등을 위한 포괄적인 안목을 제시할 것이다.
사실 빠른 속도로 진전을 보이고 있는 IT예산 동결의 해빙 증후는 연구 개발 분야보다는 기업 분야에서 진척되고 있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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