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 Morgan Stanley 보고서는 인도 텔레콤 서비스 시장이 향후 5년 간 매년 9.4%씩 증가하여 2005-2006년 경에는 12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그 주요 요인은 셀룰러 부문의 성장이라고 했다.
"현재 80억 7천만 달러인 인도 텔레콤 서비스 시장은 향후 5년 간 연 성장률 9.4%(루피화로 환산하면 15%)를 지속하여 2006년경에는 12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고 Morgan Stanley 보고서에서 밝혔다.
JM Morgan Stanley가 발표한 민영 텔레콤 기업에 관한 보고서 중 "인도 텔레콤 서비스 시장"에서 장기적 전망으로 볼 때 텔레콤 시장은 적어도 매년 8%의 성장을 지속하여 (루피화로는 13%) 성장을 계속하여 2011-12년에는 185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한다.
유선 텔레콤 매출도 지속될 것이며, 셀룰러 부문은 성장의 주역이 될 것이라고 한다. 2000-01년에 14%의 성장률을 보인 셀룰러 사업은 2005-06년에는 27%, 2012년에는 32% 성장이 기대된다고 했다.
데이터 시장 역시 매출의 또 다른 주역이 될 것이라고 Morgan Stanley 보고서는 덧붙였다.
투자금액 또한 2001-12년 텔레콤 부문의 전체 시설투자가 5백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다음은 2000-01년과 2005-6년 텔레콤 시장의 시장 동향에 관한 구성비 비교 분석이다.
회계 연도 2001년 국내 장거리 서비스는 35%, 국제 전화는 17.9%, 데이터 부문은 0.3%, 셀룰러 14%, 유선 전화가 32.7%이며, WLL(Wireless in Local Loop)은 0%라는 것이다.
반면에 회계연도 2006의 인도 텔레콤 시장 점유율은 장거리 전화가 22.5%, 국제 전화가 14.6%, 데이터 1.8%, 셀룰러 27.3%, WLL 1.3%, 유선 매출이 32.4% 이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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