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는 한국웹미디어센터 등 2개사의 신규지정신청서를 접수, 현재 지정승인심사를 진행중이라고 17일 밝혔다.
한국웹미디어센터(대표 박현윤)는 지난해 8월 설립된 인터넷 방송업체로 올 상반기 1억2700만원의 매출에 67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8억원이며 대주주인 박현윤 사장이 8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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