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는 한국웹미디어센터 등 2개사의 신규지정신청서를 접수, 현재 지정승인심사를 진행중이라고 17일 밝혔다.
한국웹미디어센터(대표 박현윤)는 지난해 8월 설립된 인터넷 방송업체로 올 상반기 1억2700만원의 매출에 6700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8억원이며 대주주인 박현윤 사장이 8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