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기반 저작도구 전문업체 나모인터랙티브(대표 박흥호)가 올해 인터넷 기업 대상의 영예를 맞았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이금룡)는 17일 ‘2001 올해의 인터넷기업상’ 대상(정보통신부장관상)에 국산 패키지의 해외수출 길을 열어 높은 점수를 얻은 웹 기반 저작도구 전문업체 나모인터랙티브(대표 박흥호)를 선정, 발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한국기자협회에 의뢰한 선정한 인터넷기업상 7개 부문 수상기업은 다음과 같다.
△대상 나모인터랙티브 △우수상 테크시스템테크놀로지(기반부문)·해커스랩(지원부문)·네오위즈(활용부문) △공로상 그래텍·다날·SK텔레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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