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벤처기업 벤트리(대표 이행우 http://www.ventree.co.kr)는 병의원 유통전문업체 후덱스와 향후 1년간 10억원 상당의 기능성 식품 및 원료 등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벤트리가 계약한 기능성 식품 ‘모바’는 퇴행성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최근 미국 임상 실험결과 이를 입증했다.
병의원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후덱스는 모바의 공급을 원하는 병원이 늘어 향후 계약규모도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벤트리 관계자는 “향후 병의원을 대상으로 한 기능성 식품과 그 원료인 신물질 공급에 주력하는 한편 자체 방문판매 조직인 헬스리더를 통해 모바의 효능에 대한 지속적인 인지도 제고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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