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정보기술(IT)업체간 정보 및 기술 공유를 위해 14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제1회 대구 첨단벤처기업인대회’에서 컴텍스의 권용범 사장과 아이씨코리아의 김남주 사장이 대구 첨단우수벤처기업인상을 받았다. 또 벤처기업인 특별상은 에디슨의 여영근 사장 등 6명이 수상했다.
벤처기업 임직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대회에서는 부대행사로 ‘IT커뮤니티 창립총회’와 ‘2002 대구 첨단벤처가이드 발간 기념행사 및 벤처기업 제품 전시회’가 열렸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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