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가 선정하는 ‘올해의 캐릭터 베스트 10’에 ‘마시마로의 숲이야기’ ‘포트리스’ 등이 선정됐다.
또 ‘파자마시스터즈’ ‘졸라맨’ ‘블루베어’ ‘콩콩이’ ‘홀맨’ ‘몽이’ ‘뿌까’ ‘우비소년’ 등도 베스트10을 수상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수상자들에 대해서는 문화관광부 장관 상패 및 상금 각 200만원과 홍보용 플래시 애니메이션 제작비 등이 지원된다.
문화부는 또 산업공로부문상에는 둘리나라의 ‘둘리’와 위즈엔터테인먼트의 ‘얌’을 선정했고 캐릭터 상품화부문 특별상에는 바른손의 ‘슬리핑코’에 돌아갔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문화관광부 장관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7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8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9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10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