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가 선정하는 ‘올해의 캐릭터 베스트 10’에 ‘마시마로의 숲이야기’ ‘포트리스’ 등이 선정됐다.
또 ‘파자마시스터즈’ ‘졸라맨’ ‘블루베어’ ‘콩콩이’ ‘홀맨’ ‘몽이’ ‘뿌까’ ‘우비소년’ 등도 베스트10을 수상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수상자들에 대해서는 문화관광부 장관 상패 및 상금 각 200만원과 홍보용 플래시 애니메이션 제작비 등이 지원된다.
문화부는 또 산업공로부문상에는 둘리나라의 ‘둘리’와 위즈엔터테인먼트의 ‘얌’을 선정했고 캐릭터 상품화부문 특별상에는 바른손의 ‘슬리핑코’에 돌아갔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문화관광부 장관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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