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연구용원자로인 ‘하나로’의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연구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2001 하나로 워크샵’이 14일 한국원자력연구소 원자력연수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번 워크샵에서는 중성자빔 이용, 핵연료 및 재료 조사시험, 중성자 이용 암치료 등 주요 이용분야에서 100여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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