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주택부문·한국주택공사·서울통신기술 등은 건설교통부 국책과제인 ‘수요 대응형 인텔리전트 아파트 표준 모델’에 대한 개발을 완료하고 지난 13일 삼성주택문화관에서 시연회를 가졌다. 이날 시연회에선 일반 핵가족·맞벌이 가족·독신자·이동장애인·노인·재택 근무자 등 각각의 수요자의 생활과 요구의 특성에 맞게 홈오토메이션·정보통신망·홈네트워킹 기술·건축계획 등을 개발해 선보였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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