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터산업 발전과 업계의 권익 도모를 모색하기 위한 한국커넥터산업기술협회가 12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창립 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50여개 회원사로 출범한 한국커넥터산업기술협회는 정진택 한국몰렉스 사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임하고 앞으로 커넥터를 비롯해 케이블어셈블리·백플레인 등을 포함한 커넥터관련 업계의 의견을 수렴, 정부 정책에 반영되도록 건의하고 커넥터산업 진흥을 위한 각종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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