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터산업 발전과 업계의 권익 도모를 모색하기 위한 한국커넥터산업기술협회가 12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창립 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50여개 회원사로 출범한 한국커넥터산업기술협회는 정진택 한국몰렉스 사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임하고 앞으로 커넥터를 비롯해 케이블어셈블리·백플레인 등을 포함한 커넥터관련 업계의 의견을 수렴, 정부 정책에 반영되도록 건의하고 커넥터산업 진흥을 위한 각종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