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 http://www.hanaro.com)이 남북 합작 애니메이션 영화 ‘게으른 고양이 딩가’ 캐릭터 사업에 진출한다.
하나로통신은 공식 사업대행사인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14일 캐릭터사업 설명회를 열고 가족대상으로 각종 캐릭터를 고안, 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게으른 고양이 딩가’는 하루종일 소파에 누워서 TV를 보는 것을 낙으로 삼는 고양이 ‘딩가’와 다소 멍청해 보이지만 영악하고 짓궂은 강아지 ‘푸코’를 비롯,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해 일상생활에서 벌이는 소동을 코믹하게 그리고 있는 총 33편의 3D Spot 애니메이션.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하나넷(http://www.hananet.net)’과 ‘딩가 공식홈페이지(http://www.mydinga.com)’를 통해 상영되고 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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