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근로자들이 손쉽게 연말정산을 할 수 있도록 13일부터 인터넷 ‘연말정산안내 시스템’을 마련, 가동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이용절차는 △국세청 홈페이지(http://www.nts.go.kr)에 접속해 ‘연말정산’ 배너 클릭 △인터넷에 의한 연말정산안내 사용설명 화면 가운데 근로소득자소득공제신고서 서식화면으로 간 뒤 교육비 공제 등 해당항목을 클릭 △관련 상세 설명에 따라 서식 작성 순이다.
국세청은 국세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사용하는 방법을 각 중앙행정부처와 국회사무처, 법원행정처, 지방자치단체, 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등 중요기관에 안내해 자체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산하기관에 전파·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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