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기술 전문업체인 아이알링크(대표 김광원 http://www.irlink.co.kr)가 PC제어 지능형 전화기 ‘아이톡(i-Talk, 모델명 UPT-100)’을 개발, 내년 1월부터 본격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이톡은 예약전화·부재중 자동응답 등 일반전화기 기능은 물론 USB 케이블을 통해 PC에 연결해 통화내용 녹음·음악전송·인터넷폰 등 부가기능까지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404-3372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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