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콘텐츠 제공업체인 모바일컬처(대표 이상용 http://www.mobile-culture.com)는 핀란드의 아쿠미티(http://www.akumiitti.com)와 모바일 콘텐츠 수출에 관한 제휴를 맺고 이 회사의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시장에 모바일 로고, 모바일 게임 등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모바일컬처는 아쿠미티의 국제 네트워크를 활용, 모바일 콘텐츠를 해외에 판매할 수 있게 됐다.
핀란드 헬싱키에 본사를 둔 아쿠미티는 유럽·남미 등의 통신사업자 등에 모바일 솔루션 및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는 업체다.
모바일컬처는 유럽·아시아·남미 등에 수출을 희망하는 국내 콘텐츠 개발 업체가 있을 경우 이들과 공동으로 사업을 벌여 나갈 계획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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