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휴대폰업체인 노키아(http://www.nokia.com)는 그동안의 비용절감 노력이 효과를 거둬 올 4분기 순익전망을 무난하게 달성할 것이라고 11일(현지시각) 발표했다.
노키아는 이날 핀란드의 헬싱키 증권거래소에서 “4분기 순익이 전망치의 상한선에 도달하거나 전망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키아는 또한 주당 0.18유로(16센트)∼0.2유로인 당초 순익 전망치를 변동없이 유지했으며 전분기 대비 매출이 20% 성장할 것이란 매출전망도 그대로 유지했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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