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미국 현지법인 엔씨오스틴을 통해 미국의 광대역 인터넷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브로드점프와 제휴를 맺고 북미지역 초고속 인터넷 사용자를 위한 ‘리니지’를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내년 초부터 북미지역 초고속 인터넷 사용자를 대상으로 ‘리니지’ 서비스와 공동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7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