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한병돈)는 외부 전압을 모니터링해 전력소비를 감시해 주는 전력관리칩 4종(모델명 TCM809∼812)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TCM809/810은 SC-70패키징에 12mA 공급전압과 140msec의 최소 리셋 펄스폭을 지원하기 때문에 랩톱·PDA·휴대폰·호출기 등 공간이 작은 제품에서 전압 모니터링에 적합하다. 또 TCM811/812는 소형 4핀 SOT-143 패키징으로 6uA의 공급전류와 1.75∼4.63V의 다양한 리세트 임계치로 제공된다.
이밖에도 이 칩들은 PC, 서버, 라우터, 스위치, 세트톱박스 등 프로세서 제품군을 사용하는 다양한 응용제품에 적용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