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12∼14일 오후 6시 서울지방경찰청 대강당에서 전 부처 공무원을 상대로 ‘한국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상영되는 작품은 임순례 감독의 ‘와이키키 브라더스’(12일)와 민병진 감독의 ‘이것이 법이다’(13일), 배창호 감독의 ‘흑수선’(14일) 등이다.
또 문화부는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동대문 MMC에서 영화진흥위원회와 공동으로 ‘영화보는 날’ 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보육원·양로원 등 각종 사회복지시설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초청되며 설문조사를 통해 사회복지사들이 가장 보고 싶은 한국영화를 선정할 예정이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7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8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