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방송 게임 채널 GGTV를 운영하는 올게임 네트워크(대표 정인견 http://www.iggtv.co.kr)는 10일 등촌동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서울디지털미디어센터(SDMC)’로 명명된 신사옥은 지상 7층, 지하 5층의 총 2000평 규모로 스튜디오·제작편집·송출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내년 1월 개국하는 GGTV는 위성방송 채널 653번으로 방영되며 데이터서비스를 활용한 다양한 양방향 TV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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