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이 주최하는 ‘2001 대한민국 특허기술대전’이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로 20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120개사의 157개 제품과 기술이 전시되고 있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이 네트워크를 이용한 원격진료시스템에 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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