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공급업체인 익스트림네트웍스코리아(대표 박희범)은 오는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병원 네트워크 기술 동향’이라는 주제로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익스트림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근의 병원 네트워크 기술동향 및 시장전망을 비롯해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자사의 기가비트이더넷 기반의 병원 네트워크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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