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수험생들이 입학원서를 사기에 앞서 SK텔레콤의 대학입학정보 서비스를 이용해 예년 입시결과 등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
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sktelecom.com)은 교육평가 전문기관인 중앙교육진흥연구소의 자회사인 에듀토피아(대표 허명건)와 함께 ‘휴대폰 대학입학정보 서비스’를 10일부터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휴대폰 대학입학정보 서비스’는 전국 총 350여개의 4년제 및 2년제 대학의 원서접수 경쟁률, 지원가능대학, 예년 입시결과, 합격자 안내 등 대입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자신의 획득점수를 입력하면 점수에 맞는 지원가능 대학 및 학과들을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2시간 정도 간격으로 각 대학에서 공식 발표하는 원서접수 경쟁률을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앞으로는 수험생들의 관심이 큰 대학정보, 학과정보는 물론 당락결정에 큰 변수가 되고 있는 논술과 면접정보 등을 보강해 나갈 계획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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