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총장 정성기)는 LG연구동에 부설연구소인 ‘초소형기계기술연구소(소장 권태헌 기계공학과 교수)’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포항공대 초소형기계기술연구소(Research Center for Micro Mechanical System)는 앞으로 △초소형 기계제작기술 △미세 열유체 △초소형 생체소자(바이오멤스) △초소형 기계조립 등을 집중연구할 계획이다.
연구소는 또 기계공학과 등 관련 분야 교수들의 연구 역량을 결집해 초소형부품은 물론 초소형 기계시스템의 해석·설계 및 생산기술에 있어 국제적인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IT·BT·NT 관련 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기로 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