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업체 사이버리서치(대표 백원철 http://www.crlab.co.kr)가 김남욱<사진> 전 하우리 기술연구소장을 부사장으로 영입하는 등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최근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김남욱 부사장은 대우전자·대우통신·한국전산원을 거쳐 하우리 기술연구소장을 역임했으며, 사이버리서치의 연구개발과 기술지원을 총괄하는 CTO의 업무를 맡게 됐다.
백원철 사이버리서치 사장은 “사이버리서치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종합 솔루션 공급 업체로 거듭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현재 정보보호 제품의 해외 진출이 단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해외 진출에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