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재단(이사장 김정덕)은 중국 자연과학기금위원회(NSFC)와 공동으로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중국 황주 주장대학에서 ‘동북아 지역의 약용식물과 식물생태에 미친 기후·지질환경’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에서 서울대, 원광대, 지질자원연, 기상연구원 소속 전문가와 중국측에서 베이징의대, 기상해양청 연구자 등 지구우주과학 및 생물과학분야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9
코스피, 6600선 유지…급등 줄이고 숨 고르기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