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가 노동부 주관의 2001년 ‘신노사문화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신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총 40개 대기업 중 재심을 거친 최종 5개 기업에 주어지는 상으로 한국후지제록스는 이중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국후지제록스측은 이번 수상에 대해 “올초 임금협상 무교섭 타결에 이어 외국인 투자기업으로서는 최초로 무분규를 선언, 투명 경영을 통한 노사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대기업 부문 국무총리상에는 대우전자와 삼성석유화학이, 노동부장관상에는 한솔포렘와 LG 실트론이 선정됐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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