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표 전동수)는 인기 캐릭터 ‘뿌까’와 ‘가루’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왕대박 인형뽑기’ 모바일 게임을 개발, SK텔레콤 무선 인터넷 네이트(NATE)를 통해 서비스 한다.
이 게임은 기존의 아케이드 인형뽑기 크레인 게임을 휴대폰용 게임한 것으로 휴대폰 방향 버튼을 이용, 인형을 뽑으면 경품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회사는 인형뽑기 게임에 캐릭터 전문업체 부즈(Vooz)의 ‘뿌까’와 ‘가루’를 도입한데 이어 이달 중으로 ‘우비소년’도 추가할 예정이다.
한편 이 회사는 인형뽑기 게임의 온·오프라인 연계 비즈니스 모델을 특허 출원 중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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