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인협회(회장 김신복)는 5일 부설 한국정보통신기술인연구소를 설립·출범시키고 초대 소장으로 최정석 전 하나로통신 상무<사진>를 임명했다.
이날 현판식을 갖고 공식오픈한 한국정보통신기술인연구소는 협회 설립목적인 정보통신기술인의 권익 보호 및 자질 향상을 위한 IT정책연구와 IT기술개발 활성화 연구, 세계 IT 시장조사, 한국형 IT비즈니스모델 발굴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를 위해 연구소는 △IT정책 제안창구로서 IT신문고 운영 △IT전문교육을 통한 자격증 발급과 취업연계 △IT 최신연구결과 발간 △IT기술인 주례포럼 개최 △기술인과 투자자의 상설상담회 △IT기술인 해외진출 모색 △베스트 IT대상 제정시행 등을 구체적 사업계획으로 잡고 있다.
한편 최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IT 기술인력과 경쟁력을 갖추는 데 모든 노력을 쏟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공개…329만원부터
-
2
애플, '아이폰18 프로' 공개…가변 조리개·A20 프로로 카메라·성능 강화
-
3
애플 '에어팟5'…ANC 강화·시리 AI·실시간 번역 지원
-
4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5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6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7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8
애플 차세대 워치12·울트라4…심박 측정 정교해지고 배터리 늘었다
-
9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10
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