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인협회(회장 김신복)는 5일 부설 한국정보통신기술인연구소를 설립·출범시키고 초대 소장으로 최정석 전 하나로통신 상무<사진>를 임명했다.
이날 현판식을 갖고 공식오픈한 한국정보통신기술인연구소는 협회 설립목적인 정보통신기술인의 권익 보호 및 자질 향상을 위한 IT정책연구와 IT기술개발 활성화 연구, 세계 IT 시장조사, 한국형 IT비즈니스모델 발굴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를 위해 연구소는 △IT정책 제안창구로서 IT신문고 운영 △IT전문교육을 통한 자격증 발급과 취업연계 △IT 최신연구결과 발간 △IT기술인 주례포럼 개최 △기술인과 투자자의 상설상담회 △IT기술인 해외진출 모색 △베스트 IT대상 제정시행 등을 구체적 사업계획으로 잡고 있다.
한편 최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IT 기술인력과 경쟁력을 갖추는 데 모든 노력을 쏟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