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는 6일 통합인터넷빌링서비스인 빌플라자(http://www.billplaza.com) 사업설명회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거문고홀에서 개최한다.
통합인터넷빌링서비스란 이제까지 가정이나 회사에서 우편으로 받아본 후 은행에 가서 납부해 오던 각종 공과금(세금, 연금, 보험, 전기, 전화, 이동통신요금)을 통합해 인터넷으로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로, 이번 설명회에서는 빌플라자 서비스 소개와 빌플라자 이용을 통한 기업효율성 증대방안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한통의 빌플라자 사업은 지난해 11월에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13개의 대형 청구기관과 가입자 60만명을 확보하고 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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