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텔네트웍스코리아(대표 정수진)가 인원감축을 통한 구조조정에 들어갔다.
노텔코리아는 올해 네트워크시장이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한데다 내년도 시장전망도 그다지 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영업인력 5∼6명을 감원하는 등 조직슬림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노텔코리아의 인력규모는 올초 110명에서 최근 102명으로 줄어든 데 이어 다시 96∼97명 수준으로 줄어들게 됐다.
노텔코리아는 이번 인원감축과 관련, “경기침체로 인해 매출확대에 적지 않은 어려움이 있어 불가피하게 구조조정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