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대표 이호진 http://www.taekwange.com)은 발신자번호표시(콜러ID)와 최대 20개 발신자 정보저장이 가능한 전화기 신제품인 ‘뮤테크950’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뮤테크950은 900㎒ 대역 유무선 전화기로 한글지원 액정표시장치(LCD)를 장착했다. 테이프 없이 녹음되는 디지털신호처리(DSP:Digital Signal Processor) 자동응답기능은 녹음 내용을 잡음 없이 저장한다.
이 제품은 무선전화기용 휴대장치 배터리에 전력이 부족하면 미리 경고음을 울리도록 해 방전을 방지했다. 전화기 상단에는 전화번호 검색기능을 가진 조그셔틀도 부착해 일일이 수첩에 적힌 전화번호를 찾아야 하는 수고를 없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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