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프라임이 제작한 디지털지도를 이용해 덴마크 코펜하겐 지역의 호텔 상황을 찾아보는 모습.
대덕밸리내 GIS 전문업체인 한국프라임(대표 강성돈 http://www.koprime.co.kr)은 인터넷상에서 세계 각국의 지리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관광용 해외 디지털지도인 ‘아이맵’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지도는 세계 유명 240여개 관광도시를 대상으로 3000여개의 숙박시설, 2000여곳의 관광 명소, 200여곳의 공항 위치 등을 상세하게 수록했다.
특히 전세계를 대륙별, 국가별, 도시별로 구분해 단 한번의 클릭으로 여행지의 중심부 및 외곽 지역을 여행 전에 사전 답사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단순한 지리적 정보뿐만 아니라 예약 시스템을 탑재한 이 지도는 국내에서 해외 여행지의 숙박시설 및 항공권 등을 실시간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한국프라임은 이미 국내외 여행 전문 사이트인 국민카드패스투어에 납품, 서비스를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국프라임은 이번에 출시된 디지털지도를 지속적으로 보완, 해외 여행객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PDA에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중이다. 문의 (042)862-1638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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