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도지사 이의근)와 영남대(총장 이상천)는 대체에너지 개발을 모색하기 위해 ‘태양에너지연구회(회장 정모)’를 창립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창립한 연구회는 경북테크노파크내 1000여평의 부지에 태양열 및 태양광으로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태양에너지 건물을 건립하고 이를 완공한 뒤 ‘태양에너지연구소’로 전환, 본격적인 연구활동을 수행하기로 했다.
태양에너지연구소는 앞으로 우리 현실에 적합한 태양열 주택 및 솔라 빌리지의 표준모델을 제시하는 한편 새로운 태양에너지 관련기술을 개발하고 보급할 계획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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