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노조가 소년소녀가장 및 불우이웃 돕기에 발벗고 나섰다. 장석춘 노조위원장(가운데)과 노조간부 일동은 지난 4일 서울 강서구 가양 3동 사무소를 방문, 평소 아껴쓴 노동조합비 일부를 모아 구입한 라면과 김치를 소년소녀가장 및 생활보호대상 가정에 지급해 달라고 전달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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