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서울문고(대표 김천식)가 운영하는 인터넷서점 반디북(http://www.bandibook.com)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 부근 거주자 및 직장인들에게 별도의 추가비용이나 절차 없이 주문 후 2시간 안에 배송을 완료하는 ‘핫라인 서비스’를 실시중이다.
이 서비스는 공휴일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의 주문분에 한해 제공되며 무역센터 빌딩, 도심 공항터미널 등 삼성역 인근지역을 대상으로 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반디북은 핫라인 서비스 등 지역특화 배송 서비스가 호응이 좋을 경우, 대상 지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브랜드 뉴스룸
×



















